려아연 최윤범 회장이 공정거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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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est 댓글 0건 조회 123회 작성일 25-03-28 15:07고려아연 최윤범 회장이 공정거래위원회의순환출자조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또다시순환출자구조를 형성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번이 세 번째 사례로, 동일한 방식의 지분 이전이 반복되며 탈법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고려아연의 해외 계열사인 썬메탈홀딩스(SMH)는 28일 정기 주주총회 당일, 장외에서.
3%를 호주 자회사 썬메탈홀딩스(SMH)에 현물 배당 방식으로 넘기며 '영풍→고려아연→SMH→영풍'으로 이어지는순환구조를 만들었다.
법원은 또 영풍이 가지고 있던 고려아연 지분을 현물출자한 신생 '유한회사' YPC의 의결권도 인정하지 않았다.
영풍은 고려아연이 상호주 구조를.
지난 1월 임시주총에서 MBK·영풍에 지분이 밀리는 최 회장 측이 제안해 통과됐다.
한편 이날 정기 주총에서 고려아연 측은 영풍과 고려아연 간순환 출자고리를 이유로 25.
4%에 달하는 영풍 의결권을 제한했다.
#이사회 #고려아연 #영풍 #이사 선임.
영풍은 지난 1월 임시주총에서 고려아연이순환출자구조를 만들어 의결권을 제한하자 현물출자 방식으로 유한회사(YPC)를 설립해 의결권 제한 구도를 해소했다.
그러나 법원은 주총 기준일(2024년 12월 31일) 시점에 고려아연 지분 25%를 보유한 것은 영풍이기 때문에 이번 주총에서는 의결권 제한이.
영풍과 MBK파트너스는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순환출자를 통해 탈법행위를 반복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영풍·MBK는 28일 입장문을 내고 "영풍의 고려아연에 대한 의결권만 제한시킬 수 있다면, 몇 번이라도 불법을 저지를 수 있다는 의도가 여실히 드러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 1월 최 회장 측은 고려아연의 호주 손자회인 SMC이 영풍 지분 10% 이상 취득하게 해순환출자고리를 형성해 영풍의 의결권을 제한한 바 있다.
법원에서 이 조치가 부당하다고 판단하자 SMC의 모회사인 SMH에 SMC가 보유한 영풍지분을 현물 배당하는 방식으로 새로운 상호주 관계를 형성했다.
최윤범 회장측은 세번째로순환출자를 감행하며 영풍 의결권을 제한한 끝에 이같은 결과를 얻어냈다.
이날 주총은 영풍·MBK 자문단과 고려아연 관계자들이 고성을 지르며 소란이 벌어졌다.
◆최윤범 회장측 안건 대부분 통과, "영풍 의결권 제한" 선언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 진행된.
영풍·MBK 파트너스 연합과 경영권 분쟁 중인 고려아연이 28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다시순환출자를 구조를 활용해 영풍의 의결권을 제한했다.
고려아연의 호주 자회사인 SMH는 이날 장외매수를 통해 영풍의 보통주 1350주를 케이젯정밀(옛 영풍정밀)로부터 취득해 지분율이 10.
03%로 변동됐다고 공시했다.
최 회장 측은 고려아연의 호주 손자회사인 썬메탈코퍼레이션(SMC)이 영풍 지분을 10% 이상 취득하게 해순환출자고리를 형성해 영풍의 의결권을 제한했으나 법원에서 이 조치가 부당하다고 판단하자, SMC의 모회사인 SMH에 SMC가 보유한 영풍 지분을 현물 배당하는 방식으로 새로운 상호주 관계를 형성했다.
특정 후보에게 표를 몰아줄 수 있어 통상 소수 주주에게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 1월 임시주총에서 MBK·영풍에 지분이 밀리는 최 회장 측이 제안해 통과됐다.
한편 이날 정기 주총에서 고려아연 측은 영풍과 고려아연 간순환 출자고리를 이유로 25.
4%에 달하는 영풍 의결권을 제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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