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술래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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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병수바리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1-09 12:31어느 날, 한 나무가 술래잡기를 하기로 했어요. 나무는 "나는 움직이지 않으니 내가 술래가 되면 쉽게 잡을 수 있겠지!"라고 생각했죠. 친구들이 나무를 둘러싸고 술래잡기를 시작했어요. 친구들이 열심히 숨었고, 나무가 술래 역할을 할 차례가 되었죠. "하나, 둘, 셋! 이제는 다 술래 잡을 거야!" 나무가 소리쳤어요. 그러자 친구들이 모여서 큰 소리로 결국 이렇게 외쳤어요. "나무야, 제발 움직여!" 나무는 자신의 입장만 생각했지만, 결국 웃음으로 가득 찬 시간만 보내게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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